경기도의회 의원 제1선거구 김용기 후보는 15일 5일장터 유세장에서 집권당후보임을 강조하며 33년간의 청렴한 공직생활의 경험을 토대로 예산확보에 힘쓰며 박근혜정부와 김문수도지사, 정병국 국회의원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통하여 중앙정부로부터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고 자처하며 부드러운 로비스트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무소속 후보가 1년2개월동안 얼마나 일을 하겠느냐?고 반문하며 도의원의 적임자는 집권당의 후보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기분좋은 선택 기호 1번에게 소중한 한표를 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