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 보궐선거를 나흘 앞둔 20일 가평읍 5일 재래시장에서는 새누리당 기호1번 김용기 후보와 무소속 4번 송기욱 후보가 가족까지 동참시킨 가운데 빗속에서 마지막 주말 총력 유세전을 펼쳤다.
송 후보의 딸 지혜양은 당찬 저희 아빠가 도의원 뱃지를 달고 가평군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는 모습을 꼭 보고 싶다고 눈물로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송 후보는 가평군 출신 국회의원 민주통합당 윤호중, 최재성 의원의 바지가랭이를 잡고라도 가평과 북면을 연결하는 4차선 도로, 명지산 케이블카 사업 등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고 역설했다.
김용기 후보는 배우자와 딸이 지켜보는 가운데 경기도에 도의원 129명 중 무소속은 딱 한명이라고 말하고 개혁적이고 도정을 바로 잡을 자질이 풍부한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호소 했다.
(4월 16일 부터 각 후보자의 중복된 연설 내용과 미 연설 후보자의 내용은 생략하였습니다. 더불어 후보자 유세 시간과 장소를 010-6399-0737로 문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