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15:42

  • 박스기사 > 6.13 지방선거

도지사선거로 향한 가평군의 민심은?

기사입력 2018-06-14 12:0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가평군민들은 어느 후보에게 얼마만큼의 표를 주었을까?

우선 이번 선거에 핫이슈를 뿌렸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15,085(44.29%)표,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 16,448(48.29%)표, 바른미래당 김영환 후보 1,343(3.94%)표, 정의당 이홍우 후보 635(1.86%)표, 민중당 홍성규 후보 546(1.6%)표를 주었다. 더불어민주당보다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에게 가평에서 더 많은 표를 주었음에도 남경필 후보는 재선에 실패했다. 이 선거에서 가평군 개표 결과 무효표도 1,275표나 나왔다.

또한 광역의원 비례대표에는 더불어민주당에 14,806(43.55%), 자유한국당 13,808(40.62%), 바른미래당 1,961(5.76%). 민주평화당 319(0.93%), 정의당 1,964(5.77%), 민중당 290(0.96%), 대한애국당 327(0.96%), 노동당 161(0.47%), 녹색당 188(0.55%), 우리미래 169(0.49%)의 표를 주었다. 광역비례에서는 가평군민은 더불어민주당에 더 많은 표를 주었다. 광역비례대표 투표에서는 1,932표의 무효표가 나왔다.

5명의 후보가 출마했던 경기도 교육감선거에서 가평군민들은 배종수 후보에게 4,143(12.64%), 송주명 후보에게 4,377(13.35%), 임해규 후보에게 6,963(21.25%), 김현복 후보에게 4,044(12.34%), 이재정 후보에게 13,236(40.39%)의 표를 주면 이재정 현 교육감의 재선에 힘을 보탰다. 이 선거에서 무효표는 2,563표로 집계됐다.

가평 ()

댓글2

스팸방지코드
0/500
  • 설악인
    2018- 06- 18 삭제

    선거결과보고 답답합니다! 아직도 문맹률이 높아서지요. 그렇다고 붙들고 교육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 시대흐름에 역행하는
    2018- 06- 14 삭제

    강원도 경기도 접경지역도 심지어 경남 부산도 민주당이 당선되는데 가평은 자유당에. 인물도 아니고 오로지 당만 보고 찍는. 자유당이 안되면 큰일 난다고 하면서. 강남3구가 우리만 못해서 민주당을 찍었을까. 남경필이 이긴 유일한 가평. 참 생각해 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