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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연만희 의원, 생존권위협하는 제2경춘국도 결사반대

군의회, 일반회계 세출예산서 13건 5억8천4백2십9만1천원 삭감 예비비 증액

기사입력 2019-09-3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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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의회, 일반회계 세출예산서 13건 5억8천4백2십9만1천원 삭감 예비비 증액 -

가평군의회(송기욱 의장)는 제283회 임시회 마지막 날인 9월30일 본회의를 열고 지난 9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다루었던 제2회 추경 및 조례 등을 의결했다

앞서 연만희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민의 혈세로 국민의 생존권 위협하는 제2경춘국도 결사반대」라는 주제로 가평군의 대안이 반영되지 않은 채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제2경춘국도 노선 안에 대한 강력한 반대의지를 표명했다.

연만희 의원은 또, 가평군의 대안이 반영되지 않은 제2경춘국도는 6만4천 군민의 목소리로 결사반대하는 바이며 가평을 살리는 도로가 아니고 가평군을 죽이려는 노선(안)에 대해 전면 백지화를 주장했다.

이어 집행부의 장창순 도시과장은 ‘가평 위곡리 테마형 복합단지 조성사업‘ 군관리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하여 군의회에 의견을 청취하고자 제안설명을 하였다.

군의회는「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등 8건에 대한 예산안 심의을 비롯해 9월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 제안설명된 「가평군 성과시상금 지급·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12건, 「가평군육아지원종합센터 민간위탁 동의안」등 동의안 3건 등 총 24건의 안건은 무기명 전자투표로 의결하였다.

특히 임시회 기간 중 개최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2019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5,007억6천2백만원에 대하여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방지로 인해 취소 결정된 제52회 가평군민의 날 행사 추진 등 13건의 문화행사에 대한 세출예산 5억 8천 4백만원을 삭감하여 재해·재난목적 예비비로 증액했다.

그 외 「2019년 제2회 추가경정 상수도사업 특별회계 세입·세출안」 등 7건의 안건에 대하여는 원안 가결하는 심사보고서를 채택하여 본회의에서 의결하였다.

배영식 예결위원장은 2019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주민불편사항 해소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사업, 관광 및 체육시설 확충 등 연속적으로 추진이 필요한 사업비인 만큼 반드시 관련단체 및 주민들과 충분한 교감으로 추진하고, 이월 또는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내 차질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김종관 ()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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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악주민
    2019- 09- 30 삭제

    연만희의원의 5분 발언 적극 지지합니다

  • 투쟁
    2019- 09- 30 삭제

    제2경춘국도는 연만희의원의 주장처럼 결단코 반대해야한다 일부 정치인들이 17번국도. 86번 국지도등 장미빛 청사진을 제시하지만 설사 이런 도로가 건설된다 하드라도 제2경춘국도가 개설되는 순간 가평은 폭망하고 말것이다. 군수.의장.도의원등 정치를 위한 각각의 주장만 할것이 아니라 군민들과 함께 강도 높은 투쟁을 해야한다 절박함을 갖고 우리의 뜻이 관철될때까지 모두가 삭발 투쟁을 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