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가평군당원협의회는 지난 4월18일 가평군수 예비후보자들 원팀 결의에 이어 도의원, 군의원, 비례대표 예비후보자들이 모여 본선 필승을 위해 경선결과에 승복하는 원팀 결의를 선언하며 내부 표 단속에 나섰다.
4월 18일 본보에 알려온 내용에 따르면 가평군 당원 협의회에 모인 후보자 17명은 6.1 지방선거에 공천을 받은 사람을 제외한 탈락자 전원은 경선결과에 승복하는 동시에 무소속 출마를 포기하고 원팀으로 함께 한다는 결의에 찬 서약서 남겨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