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이 10월 1일부터 3일(3일간)까지 자라섬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가평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의 일환으로 10월 1일 ~ 2일, 가평읍내 잣고을 광장에서 가평지역 셀러 및 상인들과 연계한 프로그램이 진행한다.
오전 12시부터 저녁 9시까지 가평관내 22명의 셀러들의 마켓과 함께 <청춘마이크 경기> 청년 예술가들의 공연이 펼쳐지는 ‘스테이지 춘’의 무대가 오후 3시10분부터 오후 5시 20분까지 펼쳐진다.
10월 1일, 스테이지 춘 무대에서는 헬로포터, 세렌디피티, 클라리넷 콰르텟의 무대가 준비되었으며 2일에는 스프링스, 콘넨소.5, 요들누나 동혜의 공연이 펼쳐진다.
저녁시간(저녁8시30분~11시20분)에는 자라섬재즈의 초청,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재즈큐브’ 무대에서 펼쳐진다.
10월 1일에는 욘 DJSet, 용투더썬, 호아나 고밀라 &라이아 바예스의 공연이 2일에는 한스 니스반트, 아로코홀릭, 정수민 트리오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낮 공연과 밤 공연 사이에는 이벤트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두네토마켓(프리마켓)과 함께 가평와인영농조합과 지역 수제맥주 기업인 ‘크래머리 브루어리’도 참여해 와인과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