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면 소재 남송미술관(관장 남궁원)에서 9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기획전 「가평 사랑 종이작업전」이 열린다.
남송미술관에서 주최하고 경기도와 가평이 후원을 하는 이번 전시는 초대작가 13명과 가평 지역 작가 10명이 참여한다.
가평 지역 주민의 문화 활동을 위해 경기도와 가평군에서 후원 받는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으로 가평군민은 입장료가 무료이다.
이번 전시는 「가평 사랑 종이작업전」으로 기존의 일반적인 회화 작품에서 벗어나 다양한 종이 매체를 통해 이루어진 입체, 설치, 회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한지의 우수한 특성을 이용한 작품과 어렸을 적 갖고 놀았던 딱지, 종이의 현대적 재해석과 버려지는 종이들을 활용한 작품들이 있다.
이번 전시는 종이를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들을 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참여작가는 초대작가로 함섭, 정경연, 최필규, 오성만, 서정민, 이길우, 한진섭, 남궁원, 이병례, 심우채, 이희숙, 윤혜숙, 이지향 작가가 있으며 가평 지역 작가로 함연식, 한성자, 임정숙, 장성우, 정혜경, 안호범, 권오수, 이경희, 전호경, 신정임 작가가 있다.
주소: 가평군 북면 백둔로 322, 남송미술관문의처: 031-581-0772, 관장 남궁원, 학예팀장 도은수, 큐레이터 손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