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포도 주 생산지인 상면 율길리에서 2농가가 겨울철에도 영양가득한 딸기를 지난 12월 20일부터 출하를 시작했다.
속살이 노랗고 향과 맛이 달달하며 상큼한 망고와 비슷하다 하여 ‘가평망고딸기’ 란 브랜드를 갖고 있는 딸기는 산속딸기(대표 한상기) 및 가평자연딸기(대표 박태영) 농장에서 5년째 생산하고 있다.
당도는 최소 13브릭스에서 평균 15브릭스까지 나오며, 내년 5월부터 6월까지 생산될 예정이며 판매가격은 1팩(500g) 4개들이 1상자에 4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딸기는 겨울철에도 면역력 강화와 영양공급에 도움이 되는 과일 중 하나로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등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강화하고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딸기에는 식이섬유와 미네랄, 비타민 K 등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건강한 식단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으며 겨울철에도 딸기를 적절히 섭취하여 면역력을 유지하고 영양을 공급받는 것이 좋다.
[ 가평 망고딸기 생산농가]
◇ 산속딸기 한상기대표 010-9185-1397
◇ 가평자연딸기 박태영 010-7336-0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