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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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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가평군 볼링계 ‘낭보’…조종고 신하늘, 청소년대표 발탁

- 6월 창단 앞둔 가평군청 실업팀, 지역 볼링 도약 발판 기대

기사입력 2026-01-3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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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볼링계에 획기적인 순간이 찾아왔다. 조종고등학교 신하늘(18) 선수가 지난 1252026년도 청소년대표로 선발된 데 이어, 가평군청 볼링 실업팀이 오는 6월 창단을 앞두고 있어 지역 스포츠 팬들의 환호가 쏟아지고 있다.

신하늘 선수는 조종면 현리 출신으로, 아버지 신희철 씨와 함께 중학교 1학년부터 볼링을 시작했다. 조종중 윤형규 코치와 조종고 심재봉 코치의 지도로 경기도 예선·전국 준결승, 60명 결승전까지 진출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수상 경력으로는 2024년 제39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개인 금·종합 은메달, 경기도지사기 2인조 금메달을 비롯해 2025년 경기도 교육감배·지사기 5인조 은메달을 휩쓸었다.

신 선수는 “31년 전통 조종고 볼링부에서 훈련한 게 자부심이라며 코치님들의 기본기 지도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가평군청 실업팀 6월 창단 소식이 큰 동기라며 가평에서 볼링 꿈을 키우는 모범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코치들은 이 발탁은 가평 볼링 육성의 결실이라며 “6월 실업팀 창단으로 지역 선순환이 시작될 것이라고 환영했다.

 

관리자 (gptimes@naver.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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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나타
    2026- 01- 30 삭제

    신선수 말하는 모습에서도 어린 나이답지않게 강인한 정신력의 아우라가 느껴지네요! 끝까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