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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8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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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끼임 사고로 30대 남성 중상, 의식 잃은 채 병원 이송

기사입력 2026-07-2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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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밤 조종면 현리의 한 시장에서 차량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해 30대 남성이 크게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59분경 "차 문에 사람이 끼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는 의식은 없었지만 호흡과 맥박은 있는 상태의 30대 남성을 발견해 응급처치를 실시한 뒤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이 사고로 남성은 몸통 다발성 손상 등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펌프차와 구급차 등 장비 2대와 구조 인력을 투입해 구조 및 이송을 완료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관리자 (gp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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