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암(조실 구암스님)은 8월 25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이웃들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조실 구암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라면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은화 청평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기탁해 주신 청평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전달된 성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