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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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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면 새마을부녀회, 라면 160박스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기사입력 2026-09-1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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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양옥)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새마을부녀회는 16일 청평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160박스,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

이양옥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작은 나눔을 준비했다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화 청평면장은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기탁받은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라면은 청평면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관리자 (gp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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