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산림조합(조합장 임오영)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8일, 가평읍 취약계층을 위해 임산물 선물세트(싯가 1백만원 상당)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 나눔재단과 함께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후원물품은 우리 숲에서 생산된 임산물로 구성됐으며, 가평읍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오영 조합장은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조합 나눔재단은 임업인의 복지 증진과 재난구호,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2025년 5월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각 지역 산림조합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다양한 나눔활동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