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잣향기푸른마을에서 센터 등록 급식소 조리원 18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18개 급식소 조리원이 참여해 식중독 예방과 위생·안전관리 등 조리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교육을 받았다.
교육에서는 ▲식중독 예방 ▲무허가·무표시 식품 관리 ▲소비기한 관리 ▲식품라벨지 작성 방법 등을 중심으로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한 관리사항을 안내했다.
또 조리원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해 게이트볼과 두부 만들기 체험활동도 진행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조리원들의 위생·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과 현장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