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푸드뱅크(대표 정현주)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추석 희망나눔마차’를 운영했다.
이번 나눔은 가평푸드뱅크 대상자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가평읍 60명과 청평면 40명에게 식용유 등 10종의 식자재와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물품은 1인당 7만원 상당이다.
가평읍 대상자에 대한 배분은 가평읍주민자치회(회장 박용수)가 봉사활동으로 참여했으며, 청평면 대상자 배분에는 MG새마을금고 봉사단(이사 백현철)이 협조했다.
가평푸드뱅크는 연중 명절마다 희망나눔마차를 운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희망나눔마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가평푸드뱅크(031-581-272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