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선정, 기업회의 대표명소 청심

2016-02-01 오후 11:16:00

 

 청심국제문화재단·청심평화월드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사)한국MICE협회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주관한 '기업회의 명소' 선정 공모사업에서 전국 15곳 중 한곳으로, 가평군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기업회의는 지역사회의 유망 산업영역으로 중소·벤처기업의 마케팅 역량 향상과 사업영역 확장 등의 효과가 기대되는 분야로 기업회의 명소 선정사업은 지역별로 특화되고 스토리가 있는 기업회의 개최장소를 발굴해 숙박·회의장소·접근성 등 총 8개 지표로 심사가 진행됐다.

 이번 기업회의 대표명소로 선정된 청심국제문화재단·청심평화월드센터는 2월중에 책자가 제작돼 관련 지자체 및 기관, 단체, 해외로 배부되며, 문화체육관광부, (사)한국MICE협회, 한국관광공사에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홍보 영상물에 송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청심국제문화재단·청심평화월드센터 임학운 대표이사는 "청심국제문화재단과 청심평화월드센터가 특화되고 스토리 있는 기업회의 명소가 됨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MICE 관련시설로 더욱 발전할 것이며, 앞으로 경기도 및 가평군관내의 MICE(국제회의) 산업 활성화와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가평지역 관광지와 꾸준한 협력교류를 통해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청심국제문화재단·청심평화월드센터는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 서울에서 고속도로를 통해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규모의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다양한 문화콘텐츠 기획을 통한 대규모 및 규모별 기업회의와 맞춤식 문화축제행사가 가능하며 시설 내 기업 워크숍과 세미나 등 특별하고 다양한 기업회의 공간을 갖추고 있다. [기사제공 정경준]

 

가평(gptime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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